아가페선교교회성전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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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에 온지도 어연 2년이되었다. 우리부부가 국내외에 순회하면서 찬양사역을 하다가 사역을 잠시 중단하게되어 참으로 힘든 나날들을 기도하며 지냈다. 기도원에서도 우리부부를 사기꾼. 차량절도범으로 색안경을 끼고보면서 내치고….. 교회에서도 마찬가지로 기도처로 오픈되지 않고…….
기도할수있는장소를 찾아 헤메었다. 그런데 유일하게 24시간 오픈되어있는 교회를 찾았다. 바로 애틀랜타 로렌스빌에 위치한 아가페선교교회(강진구목사)이다.

말로는 우리교회는 언제든지 기도하며 예배할수있도록 한다고 말하지만 사실 교회마다 문이 꽈악 잠겨져있다.
우리부부는 아가페선교교회에서 기도로 충전하고 새힘을 얻고 지금 새롭게 찬양사역을 시작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있는가?
아가페선교교회는 이런 방황하는 분들의 기도처요 예배처이다. 그런데 아가페선교교회는 아주 작은 규모로 약 30명정도 앉으면 더이상 수용할수없는 교회이다.
교회시설도 아주 열악하다. 그래서 새성전건축을 하도있다. 근 1년동안 강목사님께서는 기도하며 성전건축을 하고있는데 이제 거의 완성단계이다. 바라기는 아가페선교교회가 작지만 아릅답고 깨끗하게 지어져서 애틀랜타지역의 많은 영혼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감싸주며 많은 일군들을 배출해내는 과거 안듸옥교회와 같은 “선교”하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하고있다.
아가페선교교회의 건축을 위하여 기도해주기를 바란다.
11월11일 2010년
아가페선교교회에서 강승구목사.최귀라사모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