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선청소년선교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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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10년 한해가 거의 지나가고있다. 한해동안 참으로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특히 영.육간에 병들어 신음하는 사람들을 만나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빌었다.말씀을 전하면서 많은 성도들이 병들어 신음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너무나 마음이 아펐다. 특히 목회자들이 병들어 있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느꼈고 그목회자의 영적인 것을 받아먹고 병들어 신음하는 성도들의 모습은 정말로 비참했다.
부족한종이 한인교회를 순회하며 집회를 하며 느낀것은 교회마다 목회자가 병들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양들이 불쌍하다고 생각하며 외치는 자의소리가 되어 부르짖으며 한영혼을 위해 말씀을 가지고 달려가곤한다. 불법을 행하는 목회자들이 너무나 이민교회에 많다는 것이다.새해인 2011년부터는 미주지역의 한인교회마다 불법으로 상가를 얻어서 교회를 운영하는 목회자들이나 책임자들을 법으로 단속한다는 말이 있다.
마구잡이로 교회를 할수없는 지역의상가를 얻어 목회를 하는 목회자들에게 힘든새해가 될것 같다. 하나님의 종이라면 세상법도 지켜야할것이다.성도들도 마찬가지다. 어떤교회에서 부족한종이 이렇게 말했다. 상가를 불법으로 개조하여 교회건물로 사용하다가 불이익을 당한다고 … 목회자와 책임자라는 성도(장로)라는 분들이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당신이나 잘하라고… 우리가 불법으로 건물을 지어 교회를 하든? 노인회를 운영하든…..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아래는 강승구님이 쓰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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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에 온지도 어연 2년이되었다. 우리부부가 국내외에 순회하면서 찬양사역을 하다가 사역을 잠시 중단하게되어 참으로 힘든 나날들을 기도하며 지냈다. 기도원에서도 우리부부를 사기꾼. 차량절도범으로 색안경을 끼고보면서 내치고….. 교회에서도 마찬가지로 기도처로 오픈되지 않고…….
기도할수있는장소를 찾아 헤메었다. 그런데 유일하게 24시간 오픈되어있는 교회를 찾았다. 바로 애틀랜타 로렌스빌에 위치한 아가페선교교회(강진구목사)이다.

말로는 우리교회는 언제든지 기도하며 예배할수있도록 한다고 말하지만 사실 교회마다 문이 꽈악 잠겨져있다.
우리부부는 아가페선교교회에서 기도로 충전하고 새힘을 얻고 지금 새롭게 찬양사역을 시작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있는가?
아가페선교교회는 이런 방황하는 분들의 기도처요 예배처이다. 그런데 아가페선교교회는 아주 작은 규모로 약 30명정도 앉으면 더이상 수용할수없는 교회이다.
교회시설도 아주 열악하다. 그래서 새성전건축을 하도있다. 근 1년동안 강목사님께서는 기도하며 성전건축을 하고있는데 이제 거의 완성단계이다. 바라기는 아가페선교교회가 작지만 아릅답고 깨끗하게 지어져서 애틀랜타지역의 많은 영혼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감싸주며 많은 일군들을 배출해내는 과거 안듸옥교회와 같은 “선교”하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하고있다.
아가페선교교회의 건축을 위하여 기도해주기를 바란다.
11월11일 2010년
아가페선교교회에서 강승구목사.최귀라사모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