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 치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0-09 20:55
조회
260
성경적 치유
2013-12-10

주님은 일찍부터 이스라엘을 가르치셨습니다(시 32:8). 그러나 귀를 기울이지 않았고, 배우지 않았기에 알지 못했습니다. “또 그들이 등은 내게로 돌리되 얼굴은 돌리지 아니하였으며 내가 일찍부터 일어나 그들을 가르치고 가르쳤으나 그들은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여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렘32:33). 주님은 일찍부터 가르치고 가르치셨습니다. 아무리 가르쳐도 배우지 못하는 것은 그들의 IQ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고 귀를 기울이지 않고 교훈을 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배움을 방해하는 가장 큰 요소는 듣지 않는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에서 납니다. 표적은 아무리 보아도 믿음이 생기지 않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믿음이 생깁니다. 말씀을 듣고 믿을 때 하나님의 치유가 임합니다. 고침을 받습니다. 건강(health)이란 계속되는 치유입니다. 우리의 몸이 건강한 것은 주님께서 우리를 계속해서 고쳐 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죄로 인해 죽어가고 있습니다. 주님이 고쳐 주시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어떻게 우리를 고치시는가? 성경은 치유를 위한 분명한 지침이 있습니다. 첫째, 기도할 때입니다. “주께서 히스기야의 말에 귀를 기울이시고 백성을 고치셨더라.”(대하30:20). 기도보다 효과적이고 강한 치료약은 없습니다. 다윗은 아플 때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고침받았습니다. “오 주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주께서 나를 고치셨나이다.”(시30:2). 병이 낫을 때 약사나 의사만 찾고 주를 찾지 않는 것은 죄악입니다. 발에 병이 들었을 때 의사만 찾았던 아사를 기억해 보십시오. “아사가 자기의 통치 제삼십구년에 발이 병들어 그 병이 심히 중하나 병이 있을 때에 그가 주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원들에게 구하였더라.”(대하16:12). 둘째, 몸보다 먼저 마음, 영의 치유를 받아야 합니다. 죄로 인해 양심이 더럽혀지고, 영혼으로 인해 생긴 병은 몸을 고치기 전에 먼저 혼을 씻음받고 마음이 고침받아야 합니다. 이는 정신과 의사들의 상담이나 약물로 치료되는 것이 아니라, 회개의 기도로, 말씀의 물로, 십자가의 피로 되는 것입니다. 회개의 기도는 강력한 치료제입니다(시 41:4). 셋째, 회개할 때 주님은 치유하십니다. “그분께서 네 모든 불법을 용서하시고 네 모든 질병을 고치시며”(시103:3). 주님이 고치시는 방법은 이것입니다. 주님은 말씀을 보내셔서 고쳐 주시고,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상처를 싸매어 주십니다. “자신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며 멸망들에서 그들을 건지셨도다.”(시107:20). “마음이 상한 자들을 고치시고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시147:3). 마음 속에 한 줄기 광채처럼 임한 한 마디 말씀이 불치병을 치료합니다. 수 십년 동안 앓던 병이 치유됩니다. 무엇보다 악한 습관, 나쁜 언행, 마음 속 생각, 고치려고 발버둥 쳐도 해결되지 않던 성격, 기질 등도 말씀이 내 안에 자리 잡을 때 놀랍게 고쳐집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고 병든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합니다. 주님은 우리의 몸은 물론이요, 영과 혼을 모두 치유하십니다. 사도들처럼 병든 자를 고치는 은사를 얻어야만 고치는 것이 아닙니다. 넷째, 고침의 근거를 알고 믿어야 합니다. 믿음의 기도로 고침받습니다. 주님의 우리의 구원과 치유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사실을 믿고 기도하면 됩니다. “너희 잘못들을 서로 고백하고 병 고침을 받도록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라. 의로운 자의 뜨겁고 효력 있는 기도는 많은 유익이 있느니라.”(약5:16). 은사주의자들이 아니어도 성경적 치유 방법이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치유의 근거는 주님께서 친히 몸에 맞으신 고난입니다(벧전2:24). 그래서 우리는 자신의 병든 영과 혼과 몸을 고쳐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렘 17:14). 주님은 구원의 주이시며, 동시에 치유하는 주이십니다. 이 시대에 성도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상한 영과 혼과 몸을 온전히 치유 받을 수 있습니다. 다섯째, 영을 강건하게 하십시오. 영이 상하면 몸은 감당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사람의 영이 그의 병약(病弱)한 것을 지탱하려니와 상처 입은 영은 누가 감당하리요?” (잠18:14). 몸의 건강보다 영의 건강이 훨씬 더 중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영적 건강은 영적 양식에서 옵니다. 말씀을 부지런히 섭취하십시오. 그리고 경건의 훈련(연습)을 하십시오. 그것은 바로 영적 운동입니다. 영이 강건하면 육신도 역시 강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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