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세상에서 젤로 부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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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전, 제가 서울에서 전도사로 시무할 때에 교육관에 예배당 장의자를 들여 올 때의 일입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sending 먼지와 독한 페인트 냄새와 싸워가면서 꼼꼼하게 락카칠을...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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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9일코로나19 땜시"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 Home depot에서도 줄 서서 기다려야 하고, 한 번에 1명만 입장시키고 있네요.6 피트 이상 떨어져야합니다. 인간이 사회적(social)인 동물인데, 사람 만나지 못하고...

기생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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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기생충 집 앞에 높이 자란 커다란 소나무가 쓰러졌습니다. 소나무에 기생나무가 달라붙어 소나무를 감싸고 그 동안 소나무의 영양분을 뺏아버려 그대로 말라죽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Music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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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음악캠프 조기교육은 과연 중요한가? 저희 교회애서 지난 주 5일 동안 두번 째 어린이 Music Camp를 열었습니다. 피아노, 바이올린 유클래라, 오카리나, 드럼 등 개인 랫슨을 통해...

임직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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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6-02-03

Prest Prosser 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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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전하시는 증경총회장 프라스 목사님

애틀란타 맨스 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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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식을 축하하기 위해 오신 애틀란타나 맨스 앙상블 이 분들은 성악을 전공한 분들로만 구성된 수준급의 중창단입니다. 2016-02-03

어머님들께 바치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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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예배에서 어머님들을 위한 공연 축하합니다.지수의 졸업을 축하합니다. 014-06-21 

하늘 문이 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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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와 성호가 세례는 받는 날하늘이 열리고~

기도실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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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들장을 깔아 온돌로 기도실을 지었습니다.하얀 연기가 예쁘게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2013-11-18

스톤 마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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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8 

준이의 엄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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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기는 정말 싫어!! 엄살을 부리던 준이도 결국 잡히고 말았다. 2012-11-20

장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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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에 예배용 장의자를 비치하였습니다.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2012-09-19

한글학교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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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 한글학교의 개원을 축하합니다.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아이들에게 한글과 한국의 역사, 그리고 동요교실이 운영됩니다. 2012-04-07

제1 교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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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교육관화장실과 샤워부스를 설치간단한 조리와 차를 끓일 수 있는 주방을 마련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2012-01-11

목사님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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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예솔,목사님,정화 2011-05-23

바베큐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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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후 뷔포드 댐에서의 바베큐 파티!지글지글 고기굽는 중 2011-05-23

Tree of Life Church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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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오브 라이브 선교회에 감사드립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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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준 집사님 정말 축하해요.

아가페선교교회성전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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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에 온지도 어연 2년이되었다. 우리부부가 국내외에 순회하면서 찬양사역을 하다가 사역을 잠시 중단하게되어 참으로 힘든 나날들을 기도하며 지냈다. 기도원에서도 우리부부를 사기꾼. 차량절도범으로 색안경을 끼고보면서 내치고........

탈선청소년선교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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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10년 한해가 거의 지나가고있다. 한해동안 참으로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특히 영.육간에 병들어 신음하는 사람들을 만나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빌었다.말씀을 전하면서 많은 성도들이...

탈선청소년신앙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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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부족한 종이 기도 많이하고 미주지역의 한인 이민 2세 탈선청소년들을 위한 신앙상담소를 운영하며 한달에 한번씩 탈선청소년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인도하기 위하여 청소년세미나를 인도하게...

가을 정기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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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 차타누가에서 열린 가을 정기노회에서뉴욕에서 오신 한인 목사님들과 함께 2010-10-11

성전건축을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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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건축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1.신속하게 공사가 마무리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2. 아가페 교회 이전 감사예배를 드리도록 기도해 주십시오.3. 아가페 한국학교가 시작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4. 성전건축 헌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자유의 여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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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서 본 자유의 여신상 뉴욕 노회 방문차 들러본 자유의 여신상 미국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프랑스에서 제작하고, 배로 운송하여 조립했다는 뉴욕의 명물. 작품 구상을 위해 멀고 먼...

Lake Len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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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바다 같이 보이는 엄청난 호수가 300만 메트로 애틀란타의 식수원입니다. 지난 해 가뭄때문에 댐의 수위가 낮았지만, 지금은 만수위라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요트를 즐기는 분들이...